광주 장애인 총연합회의
보조금 부당 집행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조사인력을 당초 8명에서 12명으로 늘리고
주무 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사단을 꾸려
연합회의 보조금 사업 전반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시 보조금이 투입되는
12개 장애인 단체, 50여개 사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부당 집행이 확인되면
보조금을 회수하는 한편,
관련자를 수사당국에 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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