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투성 장애인 보조금 사업, 광주시 자체감사 돌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19 12:00:00 수정 2011-09-19 12:00:00 조회수 1

광주 장애인 총연합회의

보조금 부당 집행 의혹과 관련해

광주시가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조사인력을 당초 8명에서 12명으로 늘리고

주무 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사단을 꾸려

연합회의 보조금 사업 전반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시 보조금이 투입되는

12개 장애인 단체, 50여개 사업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부당 집행이 확인되면

보조금을 회수하는 한편,

관련자를 수사당국에 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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