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상품 거래소 설치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동북아상품거래소 설치와 관련해
기초 용역조사비 2억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내년에 용역을 실시해
상품거래소 설치 타당성 여부를
결론지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상광회의소는 그동안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상품거래소를
광주에 유치해 달라고 요구하는 건의서를
각계 각층에 전달하는 등
치열할 유치전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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