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의 유골을 한꺼번에 봉안할 수 있는
한국형 가족 봉안묘가 공급됩니다.
광주 도시공사는 장례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변화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가족봉안묘 분양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번에 분양되는 가족봉안묘는 6명까지 봉안이 가능해 비용이 저렴하고
묘지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도시 공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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