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영산강 자전거길이 다음달 개방됩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은
이달말까지 영산강 자전거길 건설 공사를
마무리짓고
다음달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오늘(20) 영산강 자전거길 백여 킬로미터를
직접 이동하면서
문제점을 찾아 최종 보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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