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목포공장이 창립 이후 62년 만에
장성공장으로 통합됩니다.
보해양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950년부터 소주 생산라인을 가동해 온
목포공장이
수출용 주류와 선물세트 등만 생산해
경영 효율성이 떨어진다며
다음 달 장성공장으로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목포 본사는
회사가 세워진 상징성을 고려해
총무, 인사, 회계, 재무 등의 업무를
그대로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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