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도시근로자의
주택구입 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해 2분기 주택구입능력 지수를 분석한 결과
광주지역은 45로
전 분기보다 17%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광주의 주택 가격 상승폭이 커지면서
주택 구입 부담이 늘어난데 따른 것입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의 주택 구입 지수가
가장 높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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