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진학 선호 현상으로 인해 취업을 하는
비율이 30 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 서상기 의원이 전국 16개 시도교육청별
특성화고의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취업률은 27.3 퍼센트,
전남은 27.7 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는 전년에 비해
취업률이 2 퍼센트 포인트 가량 떨어졌고,
전남은 5 퍼센트 가까이 오르면서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특성화고는 광주에 13곳, 전남에 63곳이 있으며
3만 7천 명 가량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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