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 운동이
유네스코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사실을
교과서에 수록해야 하자는 제안이
국정감사를 통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어제 (19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5.18 민주화 운동이 유네스코로부터
세계 기록유산으로 공인을 받은 만큼
이를 교과서에 수록해 학생들이 알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주호 교과부 장관은
관련 사실이 교과서에 추가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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