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보상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여상규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해 발생한 피해금액은
131억 8천만원에 이릅니다.
반면 피해농업인들에게 지급한 보상액은
25억 3천만원으로
보상율이 19.2%에 그쳤습니다
전남의 경우 지난해 야생동물 피해보상은
5천만원에 머물렀으며
피해보상 예상총액도
8천 3백만원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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