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추석 특별판매 행사를 통해
152억원어치의 전남산 농축산물을 판매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2퍼센트 증가한 수치로
완도군이 41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영광군이 영광굴비와 모싯잎 송편 등으로
17억원을 판매해 뒤를 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소비자 선호도가 좋은 품목에 대해서는
대형 유통업체에
고정납품을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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