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의 항생제 처방률이
다른 의료기관보다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아 청소년과의
항생제 처방률은 56%로
의원급 의료기관의 평균 처방률 29%보다
두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특히 광주의 A 소아과와 B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항생제 처방률이 95% 안팎으로
전국에서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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