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영세 서민 아파트에 대한
주거 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2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 가운데
전용면적 70㎡ 이하인 112곳을 선정해
오는 2014년까지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4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폐수 관로와 보안등이 교체되고,
놀이터와 경로당에 대한 보수 작업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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