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변지유 자선 패션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0 12:00:00 수정 2011-09-20 12:00:00 조회수 3

광주를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변지유씨가

자선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디너쇼 형식으로 열린 이번 패션쇼에서

변지유씨는

천연염색을 활용한 작품과

우제길씨와 황영성씨 등

화가의 그림을 프린팅한 작품을 선보였고,

정동영 의원의 부인인 민혜경씨가

모델로 참여해 눈길을 끌어젔습니다.



이번 패션쇼의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등을 돕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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