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변지유씨가
자선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디너쇼 형식으로 열린 이번 패션쇼에서
변지유씨는
천연염색을 활용한 작품과
우제길씨와 황영성씨 등
화가의 그림을 프린팅한 작품을 선보였고,
정동영 의원의 부인인 민혜경씨가
모델로 참여해 눈길을 끌어젔습니다.
이번 패션쇼의 수익금은
저소득층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등을 돕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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