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피해접수 첫날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에서 44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한전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곡성의 한 농가가
닭과 오리 2천 2백여 마리가 죽어
5백 60여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보상을 신청하는 등
모두 44건, 6천여만원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한전측은
오늘 접수보다 문의전화가 훨씬 많았다며
앞으로 피해신고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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