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동반 자살 사건의 동기는
채무와 일부 연관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숨진 35살 김 모씨가 최근 채무관계로
힘들어했다는 유족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자살을 시도한 4명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인
33살 최 모씨의 유족 역시
최근 돈 문제로 다퉜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살사이트를 통해
만난 것으로 보고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여성 19살 이 모양의
최근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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