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동반자살 남녀, 자살동기 일부 확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0 12:00:00 수정 2011-09-20 12:00:00 조회수 1

남녀동반 자살 사건의 동기는

채무와 일부 연관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숨진 35살 김 모씨가 최근 채무관계로

힘들어했다는 유족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자살을 시도한 4명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인

33살 최 모씨의 유족 역시

최근 돈 문제로 다퉜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살사이트를 통해

만난 것으로 보고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여성 19살 이 모양의

최근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