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은 다른 지역에 비해
우울증 환자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우울증 환자 수가
전남은 692명으로
울산에 이어 두번째로 적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전남의 우울증 환자 수는
지난 2006년부터 3년동안
전국에서 가장 적었지만
환자 수가 조금 늘면서
2009년부터는 2위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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