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소각장 대체시설로 추진하고 있는
폐기물 고형연료화 시설, 즉
RDF 사업의 실시설계비가 확보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내년도 예산안에
RDF 실시설계비 30억원을 반영했습니다.
이 같은 액수는 당초 광주시가 요구했던
300억원에 턱없이 부족하지만
일부 시민사회단체의 반대 속에도
예산을 확보해 RDF 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4년까지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 부지에
총사업비 1425억원을 투입해 RDF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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