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중요 목조문화재의
화재보험 가입률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의원이
문화재청으로 제출받은
중요 목조문화재 화재보험 가입현황에 따르면
전남은 18개 문화재 가운데
국보 304호인 여수 진남관과
순천 선암사 대웅전만 보험에 가입됐습니다.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서울과 경기도 등 5개 시도의
화재보험 가입률이 100%를 보인 반면
전남은 11%로, 한건도 가입되지 않은
대구 등과 함께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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