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로에서 대규모 고싸움 놀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1 12:00:00 수정 2011-09-21 12:00:00 조회수 0

광주 도심에서

대규모 고싸움 놀이판이 벌어집니다.



광주문화재단과 남도민속학회는

충장축제 기간인 다음달 1일에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학생과 외국인 등 8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규모 퍼레이드와

고싸움 시연 등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단은 축제와 고싸움을 연계시킴으로써

광주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