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신인 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마쳤습니다.
이번에 입단 계약을 한 선수는
1라운드 지명 선수인
투수 박지훈 선수와
광주일고 출신의
내야수 전은석 선수 등 모두 10명입니다.
특히 2억원에 계약한 박지훈 선수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대학 최고의 오른팔로 평가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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