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신인 10명과 계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1 12:00:00 수정 2011-09-21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신인 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마쳤습니다.



이번에 입단 계약을 한 선수는

1라운드 지명 선수인

투수 박지훈 선수와

광주일고 출신의

내야수 전은석 선수 등 모두 10명입니다.



특히 2억원에 계약한 박지훈 선수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대학 최고의 오른팔로 평가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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