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1월까지 천변 저류지 조성 완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1 12:00:00 수정 2011-09-21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오는 11월까지

천변 저류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합니다.



전라남도는 2007년부터 382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금까지 강진 강진천과 화순 지석천 등

14개 지구의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장흥 고읍천 등 6개 지구는

11월 말까지 완공합니다.



천변 저류지 조성사업은

하천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평상시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과 생태학습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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