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4거리 인근에서
상수도관이 터지는 바람에
인근 도로와 주택,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이 침수됐습니다.
30분동안 물이 쏟아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본부는
공사중이던 상수도관 밸브의 이음관이 밀리면서
수돗물이 순간적으로 뿜어져나왔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보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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