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립대학교 가운데 전남대가
이공계 학생들의 이탈 현상이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이상민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이후 올해 4월까지
자퇴를 하거나 비이공계로 전공을 바꾼
전남대생은 2천 4백명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26개 국공립대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잡니다
대학 재학생의 이공계 이탈 현상은
이공계 과정이 상대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반면취업 후 사회적 처우는
상대적으로 빈약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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