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미국 업체와 체결한
투자양해각서가
수출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에 공장을 둔 월드비전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팩사와
4천 7백만달러, 우리돈으로 5백 20억원 규모의
절전형 자동 런닝머신을 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수출 계약은
4월 미국을 방문한 강운태 광주시장과
코팩 계열사가
체결한 양해각서의 후속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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