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용 탈락 불만 아들친구가 행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2 12:00:00 수정 2011-09-22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교수 임용과 관련해

조선대 이사를 협박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2살 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정 씨 등은 지난 9일

조선대 이사인 이 모씨의 병원에 찾아가

폭언을 하고 집기를 부순 혐의입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친구가

최근 조선대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행패를 부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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