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숙박시설, 4만 2천실 확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2 12:00:00 수정 2011-09-22 12:00:00 조회수 2

F1 대회 조직위원회가

숙박 예상인원을 6만 9천명으로 추산하고

예상 수요보다 120%가 많은

4만 2천여실의 숙박시설을 확보했습니다.



또 도청 인근 남악호수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캠핑촌을 조성하고

템플스테이 8곳과 한옥민박 70동,

홈스테이 가정 백 가구도 준비를 마쳤습니다.



조직위는 또 숙박시설과 레스토랑, 클럽 등

288곳을 F1 인증업소로 지정해

F1 브랜드 간판을 설치하는 등 차별화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