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을철 성수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랭지 배추와 전어 등
가을 성수 식품의 반입과 유통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달 말까지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성수 품목에 대해 잔류 농약과 등의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문을 연
광주 농수산물 검사소는
지금까지 630여건의 검사를 실시해
6건의 부적합 채소류 유통을
사전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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