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안전사고 빈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3 12:00:00 수정 2011-09-23 12:00:00 조회수 0

생활체육 안전 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생활체육회가

민주당 장병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생활체육 안전사고는

2천 5백여건으로

하루 평균 7건씩 사고가 났습니다.



또 지난해 발생한 사고로

9명이 숨지고

2천여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목별로는 야구 경기 중 사고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축구와 자전거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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