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안전 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생활체육회가
민주당 장병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생활체육 안전사고는
2천 5백여건으로
하루 평균 7건씩 사고가 났습니다.
또 지난해 발생한 사고로
9명이 숨지고
2천여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목별로는 야구 경기 중 사고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축구와 자전거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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