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부적합 자재 사용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3 12:00:00 수정 2011-09-23 12:00:00 조회수 0

영광 원전의 부적합 자재 발생 건수가

국내 원전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력원자력이 국회 김정훈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이후 영광 원전에서

기준에 부적합한 자재가 드러난 건수는

287건으로 전국 원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국내 원전에서 발생한 부적합 자재 가운데

36%는 인수 검사 단계에서,

64%는 원전 운영 단계에서 드러나

자재 검사와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는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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