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소방당국의
방사선 보호 장비 대부분이
사용가능 기간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이 국회 유정복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소방본부가 보유한
방사선 보호복은 절반 이상이
사용 기간을 넘겼고
방사선량 측정기는 모두
사용기간이 지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원전 사고가 일어났을 때 출동하는
긴급구조 인원은 광주에 29명,
전남은 22명에 불과했고
관련 교육 이수자나 자격 보유자도
크게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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