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손가락이 없는
장애 신악인 김홍빈씨가
히말라야 14좌의 하나인 '초오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홍빈씨는 해발 8천 201미터로
히말라야 14좌 가운데 6번째로 높은
'초오유' 등정에 나서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후 1시 정상에 섰습니다.
김홍빈 씨는
7대륙 최고봉을 완등한데 이어
히말라야 14좌 등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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