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광주*전남 화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3 12:00:00 수정 2011-09-23 12:00:00 조회수 1

밤사이 광주와 전남에서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 쯤,

광주시 북구 운정동의

한 가전제품 보관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창고에 보관돼있던 난방기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여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이어 새벽 4시쯤에는

장성군 장성읍의

한 모텔 지하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 등 8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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