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중국에서 밀수입한
가짜 발기부전제를 판매한 혐의로
50살 박모 씨와 40살 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8년부터
중국에서 들여온 비아그라 3천정 등
가짜 의약품을 조씨가 운영하는
광주시 남구의 성인용품 점에 유통시켜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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