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입한 가짜 의약품 판매한 50대 등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3 12:00:00 수정 2011-09-23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중국에서 밀수입한

가짜 발기부전제를 판매한 혐의로

50살 박모 씨와 40살 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8년부터

중국에서 들여온 비아그라 3천정 등

가짜 의약품을 조씨가 운영하는

광주시 남구의 성인용품 점에 유통시켜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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