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국산밀 재배 확대 전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3 12:00:00 수정 2011-09-23 12:00:00 조회수 1

내년도 쌀보리 수매 폐지에 따라

대체 작목으로 육성중인

전남의 국산밀 재배 면적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도내 밀 재배 면적은

지난 해 5천 800 헥타르에서

올 가을 8천여 헥타르로 늘어나고

시군에서도 종자대와 출하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우리밀 농협, 주식회사 CJ와

일반 밀은 40킬로그램 한 가마에 3만 6천원,

친환경 밀은 4만 천 원에

생산 전량을 수매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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