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안전사고가 9월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안전심판원이
지난 5년간 연중 해양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되는 9월에 315건이
발생해 1년 중 사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사고 유형별로 보면,
선박 기관 손상이 106건으로 가장 많았고,
충돌 72건, 좌초 30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해양안전심판원은 9월에 태풍이 집중되는 등
기상상황이 좋지 않지만 성어기로 출어하는
어선이 늘어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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