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황백화 피해 복구비 41억 긴급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4 12:00:00 수정 2011-09-24 12:00:00 조회수 0

김 엽체가 누렇게 변해

상품성이 떨어지는 황백화 현상이 발생한

서남해 양식 피해 어업인에게

예비비가 긴급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농어촌 진흥기금 41억 원을 긴급 배정해

피해 어민들이

자체 복구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중앙 정부에 어업 재해를 요구하고

복구 지원을 두 차례나 건의 했으나

신안과 무안,영광,함평 등 시군별 피해액이

3억 원 이하로 국가 지원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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