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공시지가의 시세 반영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민주당 강기정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기준으로
광주의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과표 현실화율은 73%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아습니다.
또 실거래가 대비 토지의 공시지가 반영률도
81.9%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강 의원은 시세 반영률이 높은 광주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세금을 부담하고 있다며
과세 형평을 위해서라도
공시 제도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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