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이주민사목부는
오늘 광주 중앙여고에서
다문화여성과 이주노동자 등
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9회 이주민 공동체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김희중 대주교의 미사주례와 함께
필리핀과 중국, 베트남 등에서 온
다문화여성과 이주노동자들이
합창과 춤 공연을 선보이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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