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실 재배면적이
최근 10년 사이에 2.7배나 늘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관내 매실재배면적은
올해 현재 3천백여농가에서 천백93ha로
지난 2천2년의 천3백여농가,
442ha와 비교해 2.7배 늘었습니다.
또 생산량은 같은 기간
2천2백여톤에서 9천6백여톤으로 4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천9년
광양 매실이 향토산업 육성대상으로 선정된 뒤 그동안 가공산업 육성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51억원을 투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