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월드컵경기장 인근 도로에서
44살 임 모씨가 몰던 무쏘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임씨 등 모두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임씨는 혈중알콜 농도
0.103 퍼센트의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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