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가로등 들이받아 3명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5 12:00:00 수정 2011-09-25 12:00:00 조회수 1

어제(25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서구 월드컵경기장 인근 도로에서

44살 임 모씨가 몰던 무쏘 차량이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임씨 등 모두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임씨는 혈중알콜 농도

0.103 퍼센트의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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