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오늘(26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총장을 최종 선임합니다.
조선대 이사회는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법인 이사회에서
선거를 통해 추천된 서재홍,전호종
두 후보 가운데 한 명을 제 14대 총장으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조선대는 지난 22일
교내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투표를
실시했으며, 이 투표에서 서재홍 후보가 1위,
전호종 후보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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