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분야 긴급전화, 119로 통합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5 12:00:00 수정 2011-09-25 12:00:00 조회수 1

그동안 분야별로 운영되던 긴급전화가

119로 통합 운영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119신고 서비스 확대사업'에 따라

여성이나 청소년 문제, 노인 및 아동 학대,

수도와 가스, 이주여성 상담 등

11개 분야 긴급전화를

119에서 통합해 접수하고 처리하는

원스톱 신고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각각의 전화번호를 따로 기억할 필요없이

긴급상황시에 119에 신고하면

관련된 상담이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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