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분야별로 운영되던 긴급전화가
119로 통합 운영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119신고 서비스 확대사업'에 따라
여성이나 청소년 문제, 노인 및 아동 학대,
수도와 가스, 이주여성 상담 등
11개 분야 긴급전화를
119에서 통합해 접수하고 처리하는
원스톱 신고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각각의 전화번호를 따로 기억할 필요없이
긴급상황시에 119에 신고하면
관련된 상담이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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