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경주장 3년 9개월만에 준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6 12:00:00 수정 2011-09-26 12:00:00 조회수 1

F1 국제 자동차경주장이

착공 3년 9개월만에 준공됩니다.



전라남도는

관할 행정 기관인 영암군이

경주장 준공절차를 거의 마무리해

오늘(27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F1경주장은 자동차 경주로 5.6㎞, 12만석 규모의 메인그랜드스탠드, 일반관람석 26동 등을

포함해 전체 건축물 64동 규모로 건설됐습니다.



이번 준공은 지난해 미완료된 야외화장실과

일반스탠드, 한옥형 육교등으로

지난해에는 그랜드스탠드 등 주요 건축물에

대한 부분 준공을 통해 대회를 개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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