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국제 자동차경주장이
착공 3년 9개월만에 준공됩니다.
전라남도는
관할 행정 기관인 영암군이
경주장 준공절차를 거의 마무리해
오늘(27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F1경주장은 자동차 경주로 5.6㎞, 12만석 규모의 메인그랜드스탠드, 일반관람석 26동 등을
포함해 전체 건축물 64동 규모로 건설됐습니다.
이번 준공은 지난해 미완료된 야외화장실과
일반스탠드, 한옥형 육교등으로
지난해에는 그랜드스탠드 등 주요 건축물에
대한 부분 준공을 통해 대회를 개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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