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철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전월세 거래량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의
전월세 거래량은 2천 371건으로
7월보다 380여 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역 거래량도
지난 7월보다 2백 건 이상 늘어나,
여름철 주춤했던 전월세 수요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의 전월셋값은
지난 7월과 비교해
크게 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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