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이자 부담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고정 금리 상품인
'보금자리 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광주전남지사는
다음달 '보금자리 론'의 금리가 동결돼
주택자금 대출자들이
연 5.0%의 고정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부의 연 소득이 2천 5백만 원 이하인
저소득층의 경우는 최저 3.6%의 낮은 금리로
주택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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