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벨기에와의
수교 11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어젯밤 광주 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음악가이자 외교관인
드뷔송 주한 벨기에 대사가
바순 연주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고,
세계적인 첼로 솔리스트인
디디에 포스캥이 드뷔송 대사와 협연했습니다.
국제 대학 스포츠연맹이 자리잡고 있는
벨기에 브뤼셀은
2015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를 계기로
광주와 깊은 인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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