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제조업체가
최근 10년 사이에
5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2000년 이후 제조업 변화' 조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10인 이상 제조업체 수는
2천년 760개에서 2009년 1066개로
10년 사이에 47% 증가한 것으로집계됐습니다.
제품 출하액을 기준으로 보면
10년 사이에 12조 2천 6백여 억원이 늘어나
15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제조업 성장세는
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광산업체의 약진이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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