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인구동향에 따르면
7월 광주의 출생아 수는 천 2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백명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증가세는
지난해 4월 이후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역 출생아 수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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