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소에서 불..5천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6 12:00:00 수정 2011-09-26 12:00:00 조회수 0

어제(26) 오후 8시쯤,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목재 절단기와 공장 한 개동 등을 태워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뒷쪽에서

펑 소리가 나며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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