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지적 장애인을 감금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23살 임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인터넷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지적장애인 23살 정 모씨를 원룸에 감금하고
통장에서 현금 100만원을 인출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정씨가
세차장 아르바이트를 통해 번 돈을 빼앗은 뒤 감금한 지 17시간만에 풀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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